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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양 - 몸이 가벼워지는 시간 17차 (Namyang - A moment to feel lighter 17 tea)

조이드 2026. 4. 19. 20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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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시기 : 2020년

남양
몸이 가벼워지는 시간 17차, TB

 

이게 티백으로도 나오는 줄 몰랐는데 티백이 있더라고요. 아는 분이 주셔서 마셔봤는데 페트병이랑 맛이 아주 똑같진 않습니다. 기본적으론 다들 아는 구수한 그 맛이긴 하지만 미묘하게 맛이 다릅니다. 근데 저는 그 미묘한 차이보다도 묘하게 끈적거리는 질감과 구릿한 느낌이 영 거슬립니다. 침출 시간이 늘어날수록 거슬리는 포인트가 늘어납니다. 깔끔하게 마시고 싶다면 시간을 엄수해서 우리는 것을 권합니다.